
란도네(ランドネ) 9월호.

하이킹 잡지인 란도네에서 젓가락&숟가락 셋트를 부록으로 주기에 샘플링할 목적으로 잡지를 구입하였습니다.
(만화가가 그린 지도가 있지만 관심 밖이었고, 웬일인지 부록이 누락되어 있었음)

그런데, 하이킹 이라는 확실한 테마가 있어서 인지 여느 패션 잡지와 달리 광고아닌 순수 취재 내용이 있어 좋았습니다.
(산에서 만날 수 있는 꽃)

이것이 바로 9월호의 부록.
펠트 소재의 케이스인데, 나무로 된 젓가락&숟가락을 꺼낼 때 재질로 인한 저항이 심하고, 보푸라기도 일어납니다. '광목을 사용하였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젓가락&숟가락 셋트의 재질은 대나무이고, 란도네(Randonnée)가 음각되어 있습니다.(실크스크린도 아니고, 음각이라니...;;)

대나무 소재에 로고를 음각하고, 펠트 케이스를 만들어 첨부하였지만,
나무 냄새가 심하고 숟가락이 티스푼 수준으로 작아 실제로 사용하기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
란도네(ランドネ) 9월호.
하이킹 잡지인 란도네에서 젓가락&숟가락 셋트를 부록으로 주기에 샘플링할 목적으로 잡지를 구입하였습니다.
(만화가가 그린 지도가 있지만 관심 밖이었고, 웬일인지 부록이 누락되어 있었음)
그런데, 하이킹 이라는 확실한 테마가 있어서 인지 여느 패션 잡지와 달리 광고아닌 순수 취재 내용이 있어 좋았습니다.
(산에서 만날 수 있는 꽃)
이것이 바로 9월호의 부록.
펠트 소재의 케이스인데, 나무로 된 젓가락&숟가락을 꺼낼 때 재질로 인한 저항이 심하고, 보푸라기도 일어납니다. '광목을 사용하였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젓가락&숟가락 셋트의 재질은 대나무이고, 란도네(Randonnée)가 음각되어 있습니다.(실크스크린도 아니고, 음각이라니...;;)
대나무 소재에 로고를 음각하고, 펠트 케이스를 만들어 첨부하였지만,
나무 냄새가 심하고 숟가락이 티스푼 수준으로 작아 실제로 사용하기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