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콜드쥬스 사은컵,
이런 형태에 가까운 컵을 수배하여 작업할 수 있는지 의뢰를 주셨습니다.
요즘 이런 컵을 구하려면 제작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인데, 제작하려면 그 수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하여 비슷한 시대감을 줄 수 있는 컵을 선정하여(ARC社의 300ml 언더락 글라스) 추천드렸고,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전면에는 영문, 후면에는 한글로 감각적인 도안입니다.



묵직한 중량감이 담겨 있는 음료의 에너지를 느끼게 합니다.
함께 고민합니다.
제안을 드립니다.
^3^
추억의 콜드쥬스 사은컵,
이런 형태에 가까운 컵을 수배하여 작업할 수 있는지 의뢰를 주셨습니다.
요즘 이런 컵을 구하려면 제작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인데, 제작하려면 그 수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하여 비슷한 시대감을 줄 수 있는 컵을 선정하여(ARC社의 300ml 언더락 글라스) 추천드렸고,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전면에는 영문, 후면에는 한글로 감각적인 도안입니다.
묵직한 중량감이 담겨 있는 음료의 에너지를 느끼게 합니다.
함께 고민합니다.
제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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