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문제에 공감하고, 솔루션을 공유하며, 지역 사회와 공생하는 지속가능한 ‘소셜 디자인’을 실천하는 멋진 일을 하는 사회적 기업 공공공간(http://000gan.com)
이 드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디자인을 공모하여 선정된 디자인으로 굿즈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드므에 연락을 주셨는데요,
드므가 맡은 첫 임무는 이 타이포그래피 유리컵 입니다.

시인들의 싯구가 감각적으로 배치된 타이포그래피 도안을 드므ONE에 새겨 전달드렸습니다.
재미있고,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3^
사회문제에 공감하고, 솔루션을 공유하며, 지역 사회와 공생하는 지속가능한 ‘소셜 디자인’을 실천하는 멋진 일을 하는 사회적 기업 공공공간(http://000gan.com)
이 드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디자인을 공모하여 선정된 디자인으로 굿즈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드므에 연락을 주셨는데요,
드므가 맡은 첫 임무는 이 타이포그래피 유리컵 입니다.
시인들의 싯구가 감각적으로 배치된 타이포그래피 도안을 드므ONE에 새겨 전달드렸습니다.
재미있고,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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