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디자인듀오 "하와이안샐러드"에서 본인들의 오리지널 그래픽 디자인을 담은 유리컵 제작을 의뢰주셨습니다.

유리컵에 있어 Blue 계열은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안료의 특성상 소성하였을 때 투과율이 월등하기 때문에 화이트를 섞어 탁도를 높이거나(이러면 Sky Blue가 되어버리죠... ^^;;), 화이트로 배경을 깔아주지 않으면 제 색깔을 내지 못하고 스테인드 글라스처럼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본 도안처럼 Yellow와 Blue가 겹치는 부분은 투과율 때문에 혼합색이 살짝 보이기도 하는데 이것은 유리컵 작업의 벗어날 수 없는 굴레이기 때문에 모른체 비슷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6^;;

본 작업은 겉으로 보기에는 2도처럼 보이지만 뒤에 화이트 배경을 깔아 Blue의 투과를 커버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총 3도, 흐윽.

빈티지한 ARC社의 Sterling 300ml 유리컵에 하와이안샐러드의 빈티지한 도안으로 두 배나 멋지게 빈티지한 유리컵이 쨍하게 탄생하였습니다.
하와이안샐러드(http://hawaiiansalad.kr/), 감사합니다. ^3^
인기 디자인듀오 "하와이안샐러드"에서 본인들의 오리지널 그래픽 디자인을 담은 유리컵 제작을 의뢰주셨습니다.
유리컵에 있어 Blue 계열은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안료의 특성상 소성하였을 때 투과율이 월등하기 때문에 화이트를 섞어 탁도를 높이거나(이러면 Sky Blue가 되어버리죠... ^^;;), 화이트로 배경을 깔아주지 않으면 제 색깔을 내지 못하고 스테인드 글라스처럼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본 도안처럼 Yellow와 Blue가 겹치는 부분은 투과율 때문에 혼합색이 살짝 보이기도 하는데 이것은 유리컵 작업의 벗어날 수 없는 굴레이기 때문에 모른체 비슷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6^;;
본 작업은 겉으로 보기에는 2도처럼 보이지만 뒤에 화이트 배경을 깔아 Blue의 투과를 커버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총 3도, 흐윽.
빈티지한 ARC社의 Sterling 300ml 유리컵에 하와이안샐러드의 빈티지한 도안으로 두 배나 멋지게 빈티지한 유리컵이 쨍하게 탄생하였습니다.
하와이안샐러드(http://hawaiiansalad.kr/), 감사합니다. ^3^